부동산 / / 2021. 6. 2. 06:05

창원시의 재건축 도시정비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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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 재건축 도시정비 계획은 어떨까요??

 

21년 3월에 공표된 창원 의창구, 성산구 재건축 추진 현황표를 보면

 

현재 진행 중인 재건축, 재개발 지구에 대해 요약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글도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창원에 도입되는 S-BRT에 관한 글입니다. 

2021.05.31 - [부동산] - S-BRT 노선 따라 창원 재건축 단지들이 부릉부릉 시동을 거는 중

 

현재 재건축이 확정된 단지는

대원 1구역 (대원 현대),

대원 3구역 (주택지),

신월1구역 (신월 은아아파트),

신월 2구역(신월 주공),

신월 3구역 (주택지),

가음 1구역 (가음 고려강산),

가음4구역 (풍선전기),

가음8구역 (가음럭키),

상남 1구역 (상남 대우아파트) 등등

최근 집값 상승을 견인했던 아파트들이 대거 포진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아파트들은 수년 내로 재건축 및 준공 등이 완료되어 입주가 확정되는 아파트들이죠.

그중에서 신월동이 가장 핫한 재건축 공급 지역입니다. !!!

 

 

의창구, 성산구 재건축 정비구역 추진현황

그럼 재건축이 확정 되어있지는 않지만, 재건축이 예정되어 있는 단지들을 살펴 볼까요 ?

용호1구역 (용호 롯데아파트),

용호 2구역 (용호 일동아파트),

용호 3구역 (용호 무학아파트),

가음 2구역 (센트랄 사원 아파트),

가음 3구역 (가음 은아아파트),

사파 1구역 (사파 삼익아파트,

사파 동성아파트, 사파 무궁화 아파트 등등)

의창구, 성산구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추진현황

이러한 재건축 정비구역을 지도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정비사업의 지도

아까 위에 앞서 말씀드렸던 대장 동네 중심으로

대거 재건축이 " 예정" 되어 있습니다. 

초록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 있는 지역이 정비 예정 지역이고,

빨간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있는 구역이 재건축 확정 구역이랍니다.

 

 

정비사업의 지도

 

보시는 바와 같이 초록색으로 정비 예정되어있는 지역 !

 

 

아래 자료는 창원시에서 공개한 관내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 현황 표입니다.

이자료는 창원시청에 들어가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창원의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 현황

 

신월 은아와 주공아파트는 조합설립까지 진행 되었죠 ?

반면 다른 용호동과 사파동 아파트는 현재 예비안전 진단만 통과하여 정밀 안전 진단을 대기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통 재건축은 아래와 같은 정비 사업 추진절차를 따르는데,

롯데, 무학, 일동, 사파 삼익, 사파 대동, 사파 무궁화는 제일 첫 단계인 안전진단을 대기하는 단계이구요.

신월 은아, 신월 주공 아파트는 조합 설립 후 시공자 선정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정비사업 추진절차

일반적으로 정비 사업 단계를 보면 평균적으로 7~8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현재 정비 예정구역인 지역은 최소 7~8년 정도 이후 입주가 가능하고

신월 은아, 주공 아파트의 경우에는 약 4~5년 후 신축 아파트에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정비사업 추진 흐름도

 

보통 시간도 기회비용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현재 신월 은아와 주공아파트에는 이런 시간 소요에 대한 리스크나, 향후 재건축 진행 여부에 대한 불확실 성 등

 

여러 리스크가 다른 재건축 단지에 비해 안정되어 있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대표 재건축 아파트들의 대지 면적과 지분률, 세대수, 용적률, 기부체납 등을 고려하여 예상 되는 세대당 평균 면적을 계산해 봤습니다.

 

신월, 용호 대장 아파트들의 대지지분과 재건축 후 세대당 평균 면적!!

현재 진행 중인 은아나 주공, 롯데 아파트는 세대당 평균 면적이 30평을 웃돈다는 것은

대부분의 평형대가 대형 평수로 구성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메리트가 있는 부분이죠, 가격이 높게 형성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비 예정 구역들의 가장 큰 단점이지만,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재건축 까지 기간이 약 8년 정도 남았다는 점입니다.

사실 8년도 짧게 잡은거죠, 아무 문제 없이 진행이 되었을때의 기간이고.....

 

이슈가 하나라도 생기면 1년씩 늘어나는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늘어난다고 좋지 않은것만 있는것은 아니고, 

 

정책이 바뀌면서 재건축에 대한 법안도 바뀌고 

그러면서 용적률이 완화된다거나, 구역이 종상향이 된다는 좋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즉, 아무도 모른다. 

가 맞는 말이겠네요. 

 

모든 투자의 선택은 본인이 결정하고 본인이 책임진다로 끝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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