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 10. 10. 22:35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신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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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그랬을까!!하고 한탄을 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부디 당신은 이 책을 미리 읽고 절대 그런 후회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포스팅을 남깁니다. 





제일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월급을 받는 사원의 입장과 월급을 주는 사장의 입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상사와 부하 직원의 조직세계, 그리고 나 자신의 능력발휘와 올라가는 요령 등을 알아야 사회생활의 기본지식을 갖추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조직부터 이해하라!!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 보면 승진체게는 항상 호봉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 호봉에는 학력, 자격증, 경력, 기타 등등으로 인해 결정되겠지만 업무의 열정도 무시할 수 없는 하나의 기준점이 됩니다. 그러나 승진날이 되면 대부분 일정하게 승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승진이 빠른 사람도 있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지만 지금 되돌이켜 보면 그 사람은 항상 사장님의 부름에 사장실에 가장 먼저 달려갔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을정도로 아부가 심하다고 느낀적도 있지만, 그 사람은 아부로 승진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충성심이었습니다. 나라도 그랬을것입니다. 내가 만약 사장이라도 믿을 만한 사람, 자기와 회사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을 우선으로 눈여겨 볼 것입니다. 지금 와서 억울하다 생각하지 말고 되돌아 보면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인간관계는 곧 승진 대기표이다!!

직장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회식자리. 특히 그 자리에서 회사대표나 상사들이 참석한다면 빠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회식자리라는 것이 업무의 연장이라고도 하지만 회사에서 어려운 관계를 회식자리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동료나 상사에게 오해하거나 불만이 있던 감정들도 회식을 하고 나면 관계가 부드러워지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매김이 되는 것 같아서 윗사람에게는 승진의 기회를, 그리고 자신에게는 회사생활에 있어서 인간관게를 관리하는데에 가장 중요한 자리가 회식자리일 것입니다. 


성공마인드를 바꿔야 진정한 생존자가 될 수 있다!!

어려운 불경기에 필수조건인 영업 마인드를 지녀라!! CEO처럼 일해야 CEO가 될 수 있다. 회사가 흔들리면 나에게 기회가 온다. 이처럼 성공한 이들에게는 평범한 우리와는 다른 생각으로 일을 하는 마인드가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직장에서 주어진 일만 하며 아무생각없이 퇴근하는 지금 우린 바뀌어야 합니다. 회사가 보는 입장에서 정말 잡고 싶어하는 인재가 되는 방법이 바로 이 책안에 상세하게 실려 있습니다. 한 번 읽고 이해가는 부분도 많아 기억나는 구절도 많지만 이 책에서 중요한 구절들을 메모하여 지갑에 끼워놓고 마음에 새기면서 나도 지금부터는 자신감있는 멋진 직장인이 되기를 꿈꿔봅니다. 



"당신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함께라면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CEO는 유능한 사람이 아니라 자주 보는 사람을 발탁한다. "


"대기업이나 공기업, 은행에서 일한 사람들이 조직을 떠났을 때 가장 큰 문제는 명확한 자기 분야가 없다는 점이다. 전문성에 관심을 두지 않고 조직이 시키는 일만 해왔기 때문에 조직을 떠나면 생존능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



"높은 연봉과 편안한 직장은 공존할 수 없다. "



한번의 이직을 더해 약 10년간의 회사생활을 해보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 점이 아닌가 합니다. 높은 연봉과 편안한 직장의 공존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 그렇습니다. 연봉이 높으면 업무 강도 또한 높아서 스트레스도 같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업무양도 많아서 돈을 쓸 수 있는 시간이 많지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연봉이 낮고 편안한 직장생활을 갖을 수 있는 회사는 당연히 돈에 대해 다시 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시간은 많은데 돈이 없으니 항상 돈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어떤 것에 중점을 둘 것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면 항상 힘들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 25년정도 남은 회사 생활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조금은 잣대를 세운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당신도 그 잣대를 세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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