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 2019. 2. 10. 11:27

한 종목만 1~2년 꾸준히 사라_최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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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루 1시간 주식투자로 연봉 번다_최금식


는 투자원금이 도 넘는에게나 해당한다. 


투자원금이 1억원 미만인 일반 직장인이라면 한 두 종목만 몇년간 꾸준히 분할매수 하는게 투자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길이다. 한 두 종목에 투자금이 모두 들어가는 만큼 더욱 신중하게 투자하게 된다. 2010년 코오롱 생명과학 투자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당시 자산이라곤 -4,000만원의 마통이 전부였는데,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 300만원 중 150만원을 코오롱 생명과학 주식을 분할매수 하는데 썼다. 분할매수 하는 동안 바닥이 완성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1년 8개월 동안 꾸준히 주식을 사들여 대략 1,600주를 보유했다. 주가는 2011년 중반부터 바닥을 다지기 시작해 2012년 4월부터 수익구간에 들어갔고, 7월에 매도해 한 종목으로 1억 3,000만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 수익률이 153%에 달했다. 2010년부터 계산을 하면 연 30%가 넘는 수익률이었다. 




하지만 주가가 항상 오른다는 보장은 없다. 장기간 횡보하는 종목도 많을 수 있다. 무조건 이 방법이 최선은 아니라는 거다. 다만 직장인의 경우 주식 투자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식투자에서 백발백중의 명사수가 될 필요는 없다. 1년 간 과녁에 한발의 화살만 맞히면 된다. 대주주 비리 등으로 기업 자체가 망가지지 않는 이상 당장 손실이 났다고 해서 손절매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중요한 건 꾸준히 저가 매수 하겠다는 의지다. 




주식투자를 못하는 게 차트 분석과 같은 기술이 떨어져서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 어느 누구도 향후 주가를 정확히 전망하진 못한다. 기술적 분석을 맹신하지 말라. 우선 기업가치를 철저히 봐야 한다. 종목을 고를 때 재무적으로 3년 내 문제가 생길 여지가 없는지 우선 살핀다. 또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싼지, 그러면서 수년간 주가가 조정을 받은 기업에서 기회를 찾는게 유리하다. 대주주 지분율이 안정권에 있는 기업도 참고 할 만하다. 그 만큼 책임경영을 하기 때문이다. 가치 투자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주식으로 큰 손해를 본 뒤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당시 다니던 공기업에서 매달 안정적인 월급이 나왔기 때문이다. 우선 좋은 직장을 구하려는 노력을 먼저 한 뒤 투자에 나서라고 조언하고 싶다. 주식은 7할이 기다림이다. 한 번 종목을 고르면 당분간 손 쓸게 없다. 굳이 전업투자자로 전향할 이유가 없다. 


그냥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 매월 일정금액을 계속해서 매수하라. 


그것이 답이다. 


직장인의 주식투자 성공방식. 




마지막에 문구는 누군가의 말이 떠오른다. 







하지만, 위와 같은 방식은 우리나라 투자에는 잘 맞지 않는 듯 하다. 


Only 미국주식에서만 가능 할 수도.....


AT&T

KHC

O

OHI

같은 회사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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