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 2021. 7. 25. 16:48

미국에 FAANG이 있다면, 중국엔 BAT가 있습니다. 그런 BAT는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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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알리바바 등 중국 기술주들이 최근 1년간 정말 말도 안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른 이유가 아니라, 중국 정부의 규제때문인데요. 

 

이런 말도 안되는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까?

 

주식시장의 명언은 이럴때를 위해 쓰는 말 아닐까요?

 

남들이 가지 않는 뒤안길에 꽃길이 펼쳐져 있다. 

 

마션에서 맷데이먼을 위한 우주선을 선뜻 내어주는 중국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 중에 영화가 있습니다. 

 

뭔가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영화들을 좋아하는데요. 

 

요즘 나오는 세계적인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이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것이 말해주는 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조금 부족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예측하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FAANG과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는 BAT와

 

그주가를 따라 오르내리는 CWEB를 지금 시점에서 살펴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KWEB은 해외에 상장 되어 있는

중국 IT기업을 추종하는 ETF이고요.

CWEB은 KWEB을 두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저는 개별종목이 아닌 지수 ETF의 경우 레버리지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이 확실하다고 믿는

섹터에서는 레버리지 ETF가 매력적이죠!

 

 

이제 CWEB을 살펴보겠습니다.

지수에서 비중 TOP10 상품은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과 익숙하지 않은 기업들이 있네요.

 

익숙한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JD, 핀두어두어

 

나머지는 잘모르겠네요~

 

21년 6월 17일 기준 지수 비중 TOP10 회사입니다.

 

 

CWEB의 떨어지는 칼날을 보시죠 ㅎㅎ

과거가 반복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가장 최근에 큰 조정은 2018년이었습니다.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무려 지수가 43%나 빠졋네요.

다시 회복하는데 까지 2년 6개월이 걸렸습니다….

 

회복하는데 2년 6개월이 걸릴 수 도 있습니다!

과거가 반복되리란 법은 없구요.

매수하자 마자 다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더 빠질때까지 기다려서 집중매수를 해야 될까요?

 

그것은 결국 마켓타이밍을 맞추겠다는 건데,

 

그럴수있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의 사람만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확실한 건 저는 그런 능력이 있는 극소수의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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