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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카카오뱅크 & 카카오페이 공모주 청약 (안하면 손해인 공모주 투자)

Sharklet 2021.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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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에는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는 공모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하반기 대어로 기대되는 공모주로 '카뱅'으로 많이 불리는 카카오뱅크가 상장 예정입니다.

 

카카오뱅크를 쓰시는 분들도 많고, 편한 사용성 때문에 공모주 청약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장외시장에서도 현재 가치를 대략 약 44조로 추산 중이라고 합니다.

 

기존 금융사의 시총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기존 은행과 같이 일반 수신 상품인 정기예금, 자유적금뿐만 아니라 모임통장, 26주 적금 등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와 비상금 대출, 마이너스 통장 대출, 신용대출, 개인사업자 대출, 전월세 보증금이 지점 방문없이 비대면으로 모바일로 간단하게 서비스 되는 것이 대중의 인기를 끄는 편리함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일정

● (국내)기관투자자 수요예측 : 2021년 7월 20일(화) ~ 21일(수)
● (해외)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 2021년 7월 9일 ~ 21일
● 공모가 확정, 수요예측 결과 발표 : 2021년 7월 22일 (목)

● 청약 일정: 2021년 7월 26일(월) ~ 27(화)
● 배정/환불일 : 2021년 7월 29일(목)
● 상장일 : 2021.08.05(목)
● 주관사 :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현대차증권
● 공모가 : 39,000원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시 주의사항
"중복청약이 안된다는 것!"


6월 20일 이후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공모주부터는 중복청약이 안되는데요.

(마지막으로 중복청약이 가능했떤 곳이 바로 SK IET였죠)

 

여러 증권사 중에서 딱 한군데에 청약을 넣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관사별 배정 비중을 보면 어느 곳에서 청약을 넣으면 좋을지 본인만의 선택, 전략을 세울 수 있겠죠?

이번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주관사는
 KB증권 28%, 한국투자증권 19%, 하나금융투자 3%, 현대차증권 2% 로 KB증권이 가장 높고, 한국투자증권이 그 다음으로 높습니다.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 총 공모주식수는 65,450,000주로, 공모금액은 2,159,850(백만원) 입니다.

 

우리 사주 20%, 일반청약 25~30%, 기관투자자 55~75% 입니다.

 

따라서 일반투자자 배정주식은 약 16,362,500~19,635,000주입니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친한친구가 카카오뱅크에서 초기 맴버로 근무중인데, 

 

우리사주 들고 있는것만 억단위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 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또한, 계자 개설은 청약 개시일 직전까지 완료되어야 하고요.

 

증권사별로 청약 수수료가 다르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에 간단하게 확인하실 수 있는데, 보다 정확한 정보는 각 증권사별 홈페이지나 어플(MTS) 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더 정확하고 빠릅니다.

 


이번에 카카오 뱅크의 공모가가 39,000원으로 정해져서, 최소 시가총액은 18조가 되고, 따상/따따상의 경우 시가총액이 몇배가 되면서 현대차급의 규모가 될 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단지 예상일뿐, 앞으로 발표될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와 시장의 분위기와 정보를 함께 꼼꼼하게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카카오뱅크 이후엔 카카오페이 상장이 바로 예상되어 있어 이 또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공개(IPO) 사상 최초로 일반청약 물량의 100%를 균등 배정하기로 했죠.

 

최소 청약 수량인 20주를 신청한 청약자들에게 주식을 똑같이 나눠주기로 한 것입니다.

 

카카오뱅크 상장 직후 청약에 나서는 만큼 흥행을 노린 포석으로 보인다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총 공모주식은 1700만 주, 희망 공모가격은 6만3000~9만6000원으로 제시했는데요.

 

상장 직후 시가총액은 8조2131억~12조5152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공모로 1조710억~1조6320억원을 조달할 전망으로, 오는 7월 29~30일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8월 4~5일 일반청약을 받은 뒤 8월 12일 상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대 2조5530억원을 공모하는 카카오뱅크와 1주일 차이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요 계열사가 잇달아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체 물량의 50%를 균등하게 배정하고 나머지는 증거금에 비례해 배분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반면, 카카오페이는 흥행을 위해 최소 청약 수량인 20주를 청약한 사람을 대상으로 주식을 균등하게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회사 측은 “전 국민 생활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의 사용자이기도 할 모든 청약자에게 주주가 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는데요. 

 

공모가가 상단인 9만6000원에서 정해질 경우 20주를 청약하려면 증거금으로 96만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정말 흔치 않은 일이네요! 증거금은 50%이니 96만원만 있으면 되는가 봅니다. ㅎ

 

안하면 안되겠죠????

 

전국민의 생활 카카오

 

세계적으로 금융결제 시장을 장악한 테크핀 기업들이 주목받으면서 덩달아 카카오페이 몸값도 높아졌다는 분석이 있는데요.

 카카오페이는 2017년 4월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테크핀 기업으로 2014년 9월 국내 최초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했고,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는 3600만 명입니다.

 

역시 카카오톡을 통한 확장성이 어마어마한 것을 볼 수 있네요.
 
연간 거래액은 지난해 67조 원이며, 올해는 1분기에만 22조8000억 원을 기록, 카카오페이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071억 원, 영업이익 108억 원, 당기순이익 120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첫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 JP모간증권, 골드만삭스증권이며 공동주관사는 대신증권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면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서는 청약이 불가능하니깐, 

 

삼성증권 or 대신증권밖에 안될 것 같습니다. 

 

 

 

 

오는 7월 29~30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8월 4~5일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 상장예정일은 8월 12일입니다. 

 

공모주 투자는 왠만해서는 손해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해본 두번의 공모주 투자는 최소 20%정도의 수익은 본것 같아요!

 

단, 증거금으로 잠시동안 돈을 파킹해놓아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그래도 거의 완벽한 수익이 보장되기 때문에 시간을 조금 들여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사실, 우리가 애드센스 수익으로 돈을 버는게 힘든거 다 아시잖아요?ㅎㅎ

 

공모주 투자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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