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산 내륙 대장, 거제 레이카운티 분양은 언제??

Sharklet 2020.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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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브랜드 매머드 단지

삼성물산 등 메이저 건설사들이 참여해 부산 행정의 중심지인
연제구에 447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조성하는 ‘레이카운티’ 광역 조감도. 

올해 부산 청약시장 최대어로,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레이카운티’ 아파트가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들어간다.
삼성물산 등 1군 메이저 건설사들이 시공을 맡아
부산 행정의 중심지인 연제구에 447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도심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1군 브랜드가 소형 택지와 같은 미니신도시를
형성하면 자연스럽게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부상해왔다는 점에서 한층 주목을 받는다.

4470가구 중 2759가구 8월 일반분양

올해 부산 공급 아파트 중 최대 규모

메이저 건설사 참여 ‘랜드마크’ 기대

부산 중심 생활권 교통·환경 다 갖춰




■1군 건설사 참여 매머드급 단지

삼성물산·대림산업·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산 연제구 거제동 802번지 일원에
위치한 거제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레이카운티’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레이카운티’는 총 4470가구의 매머드급 브랜드 단지로,
올해 부산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여기에 1군 메이저 시공사인 삼성물산이 주관을 맡고,
대림산업과 HDC현대산업개발이 함께 시공해 분양 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34개 동, 전용 39~114㎡ 규모로 이뤄진다.
총 4470가구(임대 230가구) 중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2759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일반 분양 물량은 전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 타입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49㎡A 80가구
△49㎡B 7가구
△59㎡A 423가구
△59㎡B 188가구
△75㎡A 4가구
△75㎡B 2가구
△84㎡A 982가구
△84㎡B 1073가구다.

■부산 행정 중심지에 편리한 교통여건

‘레이카운티’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종합운동장역이 인접하고,
종합운동장역에서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과
2·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3호선과 동해선 환승역인 거제역과 동해선 거제해맞이역도 단지 인근에 있다.
주요 간선 도로 이용도 수월하다. 아시아드대로와
월드컵대로를 통해 부산의 중심권인 서면과 해운대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김해, 창원, 대구 등 인근 광역 지역으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홈플러스(아시아드점), 부산의료원, CGV, 아시아드 주경기장,
사직종합운동장이 단지 인근에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이 높을 전망이다.
여기에 부산고등검찰청, 부산지방법원,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등
행정기관들이 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단지 서측으로는 화지산이 자리해 산책이나 운동 등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좋고, 주거환경도 쾌적할 전망이다.
또 일부 세대에서는 사계절 다른 산조망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거제초등, 창신초등, 거제여중, 거성중이 있으며,
사직동 학원가도 잘 갖춰져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부산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중 가장 규모가 큰 만큼,
이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특히 단지 내 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GX룸 사우나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독서실 작은도서관 공부방 카페 등을 두루 갖춰 최신 주거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했다.
특히 총 5개 단지 모두에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도 우수할 전망이다.



■새 부촌지도 만드는 빅브랜드 타운

‘레이카운티’처럼 1군 건설사가 참여한 3000세대 이상의
매머드급 빅브랜드 아파트가 최근 주택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른다.
1군 건설사들이 모여 있는 컨소시엄 아파트나 브랜드 타운들은
건설사 간 경쟁으로 설계나 디자인, 커뮤니티 시설, 건축 등이
인근 사업지보다 우수한 경우가 많다.
여기에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져 고급 브랜드 타운으로 한층 주목 받게 되고,
그만큼 입주민의 만족도도 높아진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청약시장의 문턱이 높아지면서
‘똘똘한 한 채’로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더해져 매머드급
브랜드타운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실제 1군 건설사가 공급한 매머드급 브랜드 아파트들은 지역에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면서 가격도 높게 형성돼 있다.
2000년대 재건축 사업으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
서울 잠실지구 내 재건축 단지들이 대표적인 예다.



3000세대 이상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은 청약경쟁률도 높다.
한국감정원 청약홈 시스템에 따르면 2017년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3년 동안
공급된 3000세대 이상 아파트 청약경쟁률은 평균 21.2 대 1이었다.
반면, 1000~3000세대는 13.9 대 1, 1000세대 미만은 15.5 대 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레이카운티는 올해 부산에서 공급하는
아파트 중 규모가 가장 큰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부산 중심 생활권에 조성되는 만큼 지역민들의 기대가 매우 높다”며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생활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뛰어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어 개발 후 미래가치까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도대체 언제 분양공고가 뜬단 말인가. 

이미 전매제한 아파트가 되어 버렸고, 공고가 떠도 대연푸르지오클라센트만큼의 경쟁률을

보여주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무주택세대이면서, 진짜 실거주하기 위해 청약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희소식이 아닐까 하며, 

경쟁률도 조금은 낮지 않을까 싶어 보인다. 


도대체 언제 분양공고를 띄울셈이니 거제 레이카운티야~

 

 

 

실전카페를 보아하니, 올해 안에 힘들다는 얘기들도 있고, 

 

11월쯔음에 분양한다는 얘기도 있고 

 

주변에 여고와의 합의가 안되서 늦어진다는 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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