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 2018. 11. 17. 13:00

저유가를 활용하는 재테크 방법!! (신한 레버리지 WTI 원유 선물 E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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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가가 온다면 우리는 자동차기름값 즉, 휘발유값에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각 가정에 적어도 한대에서 두대씩 자가용을 보유 하고 있고, 자가용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분들이나 또는 그렇지 않더라도 매일 자가용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유가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굉장히 많은 우리의 생활전반에 걸쳐 운송비나 재료비 등의 이유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분들은 저유가가 장기화되니 그냥 휘발유값이 떨어져서 좋구나~


하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보면, 이곳에도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매우 확실한 결론이 예상되어 지는 재테크입니다. 

(물론 세상에는 100%라는 것이 없습니다. 언제 어떤 흐름을 타고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기 때문이죠_)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큰 매력포인트로 다가오는 저유가 활용방안.


지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구의 부존자원으로 원유는 가장 대표적인 화석연료이자 경제적인 에너지 자원입니다. 


하지만 한정적인 자원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그리고 OPEC의 원유와 미국의 세일가스의 전투라는 것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미국의 세일가스의 기술발달으로 인해 2008년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원유 하락을 이끌어 냈는데요.


미국의 세일가스의 손익분기점이 굉장히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는 것이 OPEC에게는 나쁜 뉴스일 것입니다. 


배럴당 80~100달러였던 손익분기점이 40달러 밑에까지 내려와 있는 추세로 보면, 지금의 국제유가의 시세가 왜 이렇게 형성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OPEC이 감산에 합의하고 세일원유 생산업체들을 도산시켜버리고 원유시장의 점유율을 되찾으려는 전략은 실패한것으로 보입니다. 세일원유 생산업체들이 배럴당 생산비용을 낮춰 몇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음을 보란듯이 내세웠기 때문이죠.


OPEC은 더 많은 감산을 통해 유가를 끌어 올릴 수 있겠지만, 이는 세일원유 생산업체들에게 수익성을 높여주는 꼴이 될 수 있고, 또는 증산을 통해 유가를 더 낮출수도 있겠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자국들에게 이득이 되는 방법은 아닐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아마 굉장히 오랜시간 이렇게 30달러 40달러 50달러 선에서 지리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라고 했는데 세계 정세에 따라 급격하게 올랐다가 다시 하락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런 시점에서 신한 레버리지 WTI 원유 선물 ETN은 새로운 투자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처럼 언제든 사고 팔 수 있으며, 국제 유가인 WTI에 연동되어 주가가 달라지는 상품입니다. 



레버리지 또는 인버스 ETN상품은 복리화 효과에 따라 원유 가격과 ETN 가격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WTI가 $50이고 ETN이 10,000원일때,


WTI가 10% 올라서 $55가 되면 레버리지 ETN은 20%가 올라서 12,000원이 됩니다. 


복리화 효과는 일관되게 상승했을때, 수익을 극대화 시켜주며


박스권에서 머물면 마이너스 효과를 보여줍니다.




어느정도 상승할것이라고 예상될 때는 2배의 수익을 주기때문에 지금처럼 낮게 유지되고 있는 시점에서는 매수 포인트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ETN이라는 상품이 이득을 본것만 모아서 금융소득의 배당소득으로 보기 때문에 금융종합과세를 유의해야합니다. 

2,000만원이 넘는 금액에 대해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배당소득과 ETN의 소득이 2,000만원을 넘지 않는 소액투자자에게는 별 신경쓸 일이 아니기도 하지만, 


수익에 대해서 15.4%의 세금을 내야한다는 점은 큰 단점으로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국내 주식형 이외의 ETN은 매매차익과 보유기간 동안의 과표증분을 비교하여 적은 금액에 대하여 배당소득세 15.4%를 과세합니다.)


신한 레버리지 WTI 원유 선물 ETN은 국내 주식형이 아니기 때문에 위의 배당소득세를 내야만 합니다. 


이점에 유의하여 


길게 보지 않고 짧게 짧게 끊어서 투자를 해도 괜찮은 종목이라 생각이 드네요.



(혹시 베네수엘라의 파산이나 원유로 먹고 사는 나라에 위기가 닥치면 큰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 글은 꽤 오래전에 작성한 글이었는데 

다시 읽어보면서 신한 레버리지 WTI 원유 선물 ETN이 정말 매력적인 가격까지 떨어졌네요.  


26,000원에서 급락을로 인해 지금 현재 14,000원대.


이 정도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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