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 / 2022. 11. 2. 04:14

죽기전에 가봐야 하는 세계명소 7 (어디어디 가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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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죽기전에는 꼭 봐야 하는 곳

 

이집트 (Egypt)
피라미드 Pyramid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집트의 피라미드



도대체 사막밖에 없는 저런 곳에 어떻게 저런 피라미드를 건설한 건지 너무도 궁금했던 어린시절. 지금까지도 그 궁금증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금방 나오겠지만 찾아보지 않고 언젠간 꼭 한번 직접가서 보고 그 궁금증을 해결하겠다라는 어떤 동기가 생겼네요 ㅎㅎ내 언젠간 꼭 한번 가보리라!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말리라!!!

 

 


이탈리아 (Italy, Italia)
친퀘테레 Cinque Terre

이탈리아의 친퀘테레
이탈리아의 친퀘테레



이름도 어려운 이곳, '친퀘테레'. 5개의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곳은, 해안가의 아름다운 5곳의 마을을 도보용 트레일로 연결해두어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알록달록한 마을들을 찾아 해안선을 걷는건 어떨까요? 그 길을 걷는 동안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 머리속에 있던 고민과 번잡은 한 순간에 걷혀질 지도 모릅니다. 이런 곳에서 걷다보면 없던 시상과 없던 글감도 샘솟지 않을까요?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안텔로프 캐니언 Antelope Canyon

미국의 안텔로프 캐니언
미국의 안텔로프 캐니언



끝이 없을 것 같은 사막을 걷고 또 걷다보면 나오는 '안텔로프 캐니언'. 크랙사이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숨막힐듯한 자연의 신비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지층의 일부를 이렇게 아름답게 깎아내다니 멋지지 않아나요? 죽기전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경험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마치 그랜드 캐니언 같지만 ㅈ금 다르답니다. 

 

이런 캐니언의 멋진 광경을 영화로 만나고 싶으신분들은 126시간이라는 영화를 통하면 더 자세히 쉽게 접하실 수 있으십니다. 단, 조금 잔인한 장면이 아주 잠깐 나오긴 합니다. 대충의 영화설명을 드리자면, 캐니언 에 갔다가 구멍사이로 빠진 여행객이 자신의 손을 자르고 탈출하는 영화입니다. 

 



세이셸 국제공항 (Seychelles International Airport)
세이셸 Seychelles

세이셸 해변
세이셸 해변



죽기전에 가봐야하는 해변 '앙스 수스 다정'(Anse Source d'Argent)이 있는 이곳, '세이셸'. 이곳만의 특별한 바위 모양이 신비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요새는 신혼여행지로도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고도 하는데요! 신혼여행으로 가지 못한다면 (눈물) 죽기전에 가봐야하는 해변을 혼자라도 가야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항공사에 근무하는 제 직장동료 한 명도 여기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가는데만 20시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직항이 없고 환승을 해야하기에. 그럼에도 안봤으면 후회했을뻔했다고 하는데 정말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곳 인것 같습니다. 

 

 


영국 (United Kingdom)
스톤헨지 Stonehenge

영국의 스톤헨지



유럽의 문화유산 중 가장 학설과 의문이 많은 이곳, '스톤헨지'. 선사시대에 세워졌다는 공중에 떠있는 돌 들이 푸른 대지와 함께 묘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곳입니다. 어렸을 적 티비에서 보여줬던 세계의 미스터리 지역에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이곳에 선사시대의 비밀을 풀러 가보고싶지 않나요?

 

 


캄보디아 (Cambodia)
앙코르와트 Angkor wat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이 거대한 사원은 많은 사람들이 버킷리스트에 꼽을 정도로 유명한 '앙코르와트'. 오래된 영화, '톰레이더'에서 할리우드 대표 섹시아이콘 안젤리나 졸리언니가 열심히 누볐었지요! (너무 옜날영화라서 제 나이가 드러나는 것만 같네요 ㅋ) 신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는다는 이곳은 정글과 어우러져 더욱 신비로움을 자아냅니다. 없던 신앙도 생겨날 것 같은 이곳을 가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장소중에 그나마 가장 가까워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ㅎ

 



아르헨티나 (Argentina)
페리토 모레노 Perito Moreno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아르헨티나 페리토 모레노



보급형 남극이라고 불리는 이곳, '페리토 모레노'. 푸르른 빛에 눈이 멀 것 같지 않아나요? 육지에 붙어있어서 그 신비로움을 더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극지방을 제외하고 인간이 접근할 수 있는 빙하 중 가장 아름다운 빙하로 꼽히는 이곳을 남극 대신 죽기전엔 꼭 가봐야하지 않을까요?

 

이 곳은 최근 예능에서도 한번 나오기도 했는데요! 사진처럼 맑은 날을 만나기 힘든 곳이라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날은 별로 없다고 하네요! 남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는데... 저런 사진처럼 큰 빙하는 빨리 가지 않으면 보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근데 이 포스팅을 하면서 보니 다른나라에서 보는 우리나라의 장소는 없을까요? 

다른 나라에서도 만들꺼 아니에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장소! 그 중에 한국의 장소는 없을까요? 제가 조금 생각해보면 가장 가능성이 큰 곳이 제주도 일 것 같고. 그 중에서도 성산 일출봉같은 곳이 뭔가 그럴싸 해보이지 않나요? 어떠신가요? 해외에서 보는 우리나라의 가장 가봐야 하는 장소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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