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 2020. 8. 6. 18:23

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정적이며, 마음이 편한 회사 중 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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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정적이며, 마음 편한 회사중 하나인 KT&G.

 

최근 주가가 급락을 하면서 배당주로서의 또는 그냥 주식으로서의 매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담뱃값 인상 이슈, 담배 경고 그림 삽입 이슈, 아이코스 출시 이슈 때마다 급락을 보여주던, KT&G인데 

 

이번에는 도대체 왜 급락을 하고 있는걸까요? 

 

그 원인을 한번 알아볼까요?

 

 




 

최근 KT&G가 투자중인 제약업체에 손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투자중인 회사는 미국 제약사 렉산, 오스코텍, 라이프엔자, 에스제이바이오메드, 유앤아이 등인데요.


KT&G가 다양한 제약·바이오업체에 투자한 것은 제약·바이오사업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결기준으로 KT&G 사업부문은 담배, 인삼, 기타(제약·바이오·화장품 등), 부동산 등이 있는데요, 올 상반기 기준 각 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은 담배 61.3%, 인삼 25.4%, 기타 9.3%, 부동산 4.0%였습니다. 

현재 KT&G는 신규 의약품개발, 신제제 연구, 차세대 백신 연구,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치료제 개발연구,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연구를 지속하고 있기도 한데요, 문제는 KT&G가 제약업체 지분투자에서 손실을 내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상반기 KT&G는 유앤아이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하락해 매도가능금융자산 손상차손 146억4천만원을 인식했습니다. 작년에도 렉산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하락해 매도가능금융자산 손상차손 40억6천700만원을 반영했구요, 

기업은 투자주식 등 자산 가치가 떨어지면 그 부실을 털어내 손상차손으로 인식합니다. KT&G는 매도가능금융자산 손상차손을 금융원가에 반영했습니다. 이 때문에 매도가능금융자산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에 영향을 주게 된것입니다. 

실제 연결기준 올 2분기 KT&G 매출액은 1조1천6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천865억원으로 11.7% 늘었지만 매도가능금융자산 손상차손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3.8% 감소한 2천74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을 4,000억원씩 뽑아내는 회사가 단지 기타 9%에 이렇게 좌지우지 되진 않았을테구,

 

 

또 다른 이유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중에 가장 큰 이유는 아마 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7%(950만주)의 블록딜에 대한 우려가 아닐까 합니다. 

 

대량 매물이 출회함에따라 물량 부담, 블록딜을 할 경우 할인율에 대한 주가가 조정을 받공 있다는 사실이죠.

 

IBK기업은행은 1조원 규모의 KT&G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바젤3 시행에 따라 은행 건정성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팔아야 한다는것인데요. 그 %가 미미하고 건전한 안정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행이 지분을 매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뉴스도 간혹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기업은행 입장에서도 이렇게 좋은 배당을 주는 회사를 구지 빨리 팔아야 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겠지요.

 

또한 기획재정부의 입김도 조금 작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의 지분이 가장 많은 상태에서 기업은행이 지분을 팔아버리면 또 다른 대주주가 생겨날 수 있고 그럼 국민은행, 즉 기재부의 마음데로 회사를 움직일 수 없을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9월 말에 이사회에서 결정을 한다고 하니, 다음주나 다다음주정도면 윤곽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그럼 아마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수 있겠죠. 불확실성은 주가가 가장 싫어하는 Event니깐 이 시기만 지나면 좋게 좋게 방향을 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외에 다른 이유들로는

 

필립모리스가 내놓은 아이코스의 흥행인데요. 아마 지금 시장점유율 2%정도를 차지하고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폰처럼 세련되게 나오기도 했는데요. 더 중요한건 아이코스를 하다가 담배로 다시 돌아오면 역해서 담배를 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인데요. 그렇게 되면 한번 아이코스로 넘어간사람들은 다시 담배로 못넘어올 확률이 꽤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새 워낙 전기차나, 반도체나 IT쪽으로만 주식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보니 좀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소외주라고 하죠. 하지만 주식에는 영원한 소외주는 없다는 명언이 있듯이 한번 기다려보면 어떨까요?ㅎ

 

 

 

주가가 떨어지면 떨어질 수록 배당 수익률은 높아지는것이 주식시장인지라. 

 

배당을 위해 KT&G를 보고 있던 분들에게는 좋은 Event일 수도 있겠네요. 

 

10만원에 작년처럼 3,600원 배당을 한다고 하면, 딱 3.6%가 되겠군요. 

 

아직 예금이율이 2%안팍이니깐 2배 조금 안되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KT&G는 이제 수출기업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성장주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시세 차익도 얻을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아직 수출담배의 총매출액중 20%정도밖에 안되는 상황이지만 점점 높아지고 있으니 기대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정관장의 힘도 한번 믿어볼만 할것 같네요. ㅎ

 

홍삼을 선물하고 싶은데 정관장이 아니라면 그건 선물이 아닙니다. 

 

무섭게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된 사항. 

 

홍삼 선물은 정관장. 

 

그리고 점점 선물이 아닌 나를 위한 건강식품으로의 변화..

 

정관장 에브리데이.

 

나이 들면 건강부터 챙겨야죠?ㅎㅎ

 

 

 

 

 

저도 오늘 150만원만 일단 매수했습니다. 딱, 100,000원에~!!

(목표액은 일단 1,000만원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가 다니는 KT&G. 

 

난 KT&G대주주가 되겠다.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렴. ^^

 

 

 

꽤나 저평가를 받고 있는 KT&G입니다. 

 

이렇게나 저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는??

 

미스터마켓의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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