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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출장 중의 베를린 여행

 



먼저 구어체로 쓰인점 양해바랍니다. 

좋은정보가 있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주 혼자 함부르크 지키느라 외롭고 쓸쓸했는데 툴루즈로 지원갔다가 강차장님이 돌아오셨다.

 

맘이 든든하다. 든든했다 .한주동안. 

 

그리고 토요일 윤과장님 강차장님 SS한대리님 나 4명이서 베를린나들이를 다녀왔다.

 

거리는 반올림해서 300키로정도 아우토반에서 막 200km밟아댔다...


포드차였는데 200키로까지 쭉~~~나가드라 


 

무서웠다. 200키로..................

 

약 2시간30분정도를 달려 베를린시내에 도착했다 도착시간 약 9시 30분정도

 

예상경로는 블로그에 어떤여성분이 다녀왔던 코스 그대로!

(찾다보면 여성분이 쓴 당일치기여행코스 아주 자세한기록이 있다)

 

초역(동물원역)

카이저빈헬름성당

전승기념탑

독일제국의회

브란덴부르크문

훔볼트대학

박물관섬

베를린대성당

텔레비젼타워

포츠담시내(소니타워)

 

 



먼저 카이저빈헬름성당 별명 충치 ㅋㅋㅋㅋ요런것만 기억난다.

 

성당은 아.직.도. 보수수리중...

 

저렇게 보이는 게 건물인줄 알았는데 그냥 보호막??같은거였다.

 

 




그리고 그옆에 팔각형의 신건물. 안......정말 너무 멋지다.

 

멋졌다. 멋지지 않니? 없던 신앙심도 생길것같다.

 

하지만 난 언제나 말하지만 단 하나의 신만 믿는다.

 

 

자 "신" 



 


외부에서 봤을때 요런 모양이다. 어떻게 안쪽은 파랗게 되어있는건지...



 


초역(동물원역)에서 100번 버스를 타고 (4명그룹 하루일일권 15.5유로)

전승기념탑먼저 방문!!

 

앗 저기 보인다!!



 


프로이센왕조? 시대? 1세? 여튼 그때쯤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과의 전쟁에서 승리한후 만든것이라고 한다.

 

전승기념탑!!!  주변엔 엥벌이하시는분들이 많다.

 

무턱대고 이것저것 써주거나 장미꽃받거나 하면 안된다!!



 


독일제국의사당??ㅋㅋ인가??


기억력도 안 좋아 지고 

 

얼굴도 점점 못나지고...



 


브란덴부르크!!

 

주변에 정말 엄청많은 사람들...

 

저위에 승리의 여신 조형물은 옛날 나폴레옹이 빼았아갔다가 후에 다시 되찾아 왔다고 한다.

 

그리고 히틀러는 군인들을 꼭 이곳을 통과시켜 출정시켰다고도 한다. .





 

베를린장벽이 무너질때도 그 시대의 한가운데 있었다고 한다.

 

브란덴부르크 양옆으로 장벽이 건설되어있었기 때문에...............

 

문이 고생이 많았다. 세월을 온몸으로 맞았구나. 아니 시대를 .



 


남는건 사진이다.

 

그나마 조금 봐줄만하게 나왔네?ㅋㅋㅋ



 


점심겸!!!

 

시내 한가운데 공터에서 커리부르스트? 생맥주!!ㅋ

 

캬!!!!!!!!!!!날씨 좋고 생맥 좋고 좋고 좋고 ㅋㅋ



 


이곳은 아인슈타인 그림형제 등이 거쳐갔던 베를린 최고의 명문대 훔볼트 대학!!

 

우리나라처럼 막 크고 그렇진 않다. 아주 작다........아주....ㅋ



 


이 조형물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왠지 느낌상.

 

유대인들을의 힘들었던 모습을 형상화한것이 아닐까 싶다.

 

어두운곳 오직 단 하나의 빛. 작은것에 희망을 갖고 행복을 느끼고 그렇게 견디어 내고 살아내었던 그시절 그들.

 

유홍준교수님이 그랬다. 책을 보고 여행을 다니라고 그래야

 

아는만큼 보이는것이라고.



 

 



하지만 다른 교수님은 그랬다. 그것에대해 반대한다고

 

아는것밖에 보지 못한다고.



 


사랑이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까 . 얼마나 재미 없을까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난.  대역죄인



 


박물관섬의 박물관. 여러 박물관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페르가몬뮤지엄이 제일 유명하다고 한다.

 

나도 이곳은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대세를 따라 안가는걸로 ㅋ

 

다수에 의해 소수는 의견을 아낀다. 내가 그래서 혼자 다니는것을 좋아하나 보다. ㅎㅎ

 

여튼 다음에 다시 오게 된다면. 올날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꼭 가보겠다.


 


포츠담시내? 의 소니센타 안에 음식점이다. ㅋㅋㅋ

 

정말 독일음식은 나에게 딱. ㅋ맥주도 딱. ㅋ

난 운전해야해서 파르페로 ㅋㅋㅋㅋ대신



 


뭔지 몰라도 ㅋㅋㅋㅋㅋㅋ맛있음ㅋㅋㅋ쫭ㅋㅋ



 


베를린대성당.

 

안으로 들어가보진 못했다.

 

앞 잔디광장에는 독일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곳이자 애정행각의 대표장소!!ㅋㅋㅋㅋ



 


텔레비젼타워. 300여미터가 넘는다 근데 이것을 69년도에 지었다고 한다.

 

69년이면 우리나라는 경제개발5개년. 및 새마을운동하고 있을때였을것이다. ㅋㅋㅋ

 

대단한 독일..






하지만 더 대단한 한국 지금 잠실에 롯데월드타워..........555미터 123층. 짜리 건물을 짓고 있으니...

 

대박. 그거 지어지면 하남시 우리집에서도 보이지 않을까 싶다. ㅋㅋ



 


12.5유로 내고 1시간이상기다려서 올라간 전망대

 

바람을 느낄수 없고 창문으로 막혀있어서 사람도 우글우글대서 희열? 감동을 느끼진 못했다.

 

그냥 처음느낀건

 

비행기에서 착륙할때쯤 밖을 내다본정도.

 

그래도 베를린 방방곳곳을 볼수 있어서 뽕뚫리는 기분은 좀 있다. ㅋ

 

1층은 전망대 2층은 레스토랑 예약한사람만 올라갈수 있었다.





 

이스트사이드갤러리라고 장벽에 세계에서 모인 화가들이 그린그림을 볼수 있는곳이 있었지만

 

그곳까지는 못가고 소니센터 옆에 있는 장벽으로 만족해야했다.

 

장벽과 함께 설명들이 나열되어있었고 장벽에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많은 껌딱지들이 붙어 있었다.

 

어떤 이유일까. .....궁금....

 

이곳을 마지막으로 다시 함부르크로...

 

 

올때는 내가 운전. 200km. ㅎㄷㄷㄷㄷㄷ

 

무섭지만 스릴을 살짝느꼈다. ㅎㄷㄷㄷㄷㄷ

 

내가 스릴느끼면 큰일난다. ㅋㅋㅋㅋㅋㅋ

 

 

 

살아돌아와 기쁘다.

 

이제 3주남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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