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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의 놀거리!!


함부르크에는 정말 즐길것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미니어쳐박물관을 구경할 수도 있고,

알스터호수에서 배를 타 볼 수도 있고,

미니자동차트랙에서 경주를 해볼 수도 있고,

정기적으로 열리는 놀이공원에서 놀 수도 있고,

함부르크 축구경기장에서 축구를 볼 수도 있습니다. 등등.




DOM



먼저 DOM은 아래 St. Pauli 역에 있는 넓은 공원부지에 만들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만들어진다는 뜻은 계속 있는것이 아니라 여름두달, 겨울두달, 

이런식으로 잠깐 장사를 하고 다른지역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매우 큰 5톤차량에 놀이공원자재들을 싣고 다니면서 조립하고 

다시 분리해서 다른지역으로 가고 또 조립하고 이런식입니다. ))


또 이곳은 함부르크에서 가장 유명한 향락가?인 리퍼반이 옆에 있어서 리퍼반을 구경하기에도 좋습니다. 


놀이공원에서 놀다가 밤이 늦으면 리퍼반에 가서 구경을 하는 코스가 좋을것 같습니다. 


리퍼반은 항구도시인 함부르크에서 필연적으로 번성할수 밖에 없었는데요 

옛날 뱃사람들이 오랜기간 배를 탄후에 내리면 가장먼저 찾는곳이 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흠흠_)


하지만 지금은 나이든 부부들이 찾는 곳일 수도 있고, 관광객들이 찾는곳일 수도 있으며, 

뭐, 그렇게 바뀐듯합니다. 

(물론안바뀐곳도 군데군데 있습니다. /위험하니 조심하셔야합니다.)




DOM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소?기구 입니다. 높이가 꽤나 높이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무서울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자유이용권의 개념이 없고 위와 같이 놀이기구마다 매표소가 따로 있습니다. 해서 


기구 하나당 3~5유로정도의 가격으로 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매표소에서 저 티켓을 사고 기구앞에서 티켓을 주면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함부르크 시내 어디서도 보이는 놀이기구,

DOM의 위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기구 이기도 합니다. 


독일 놀이기구는 한국보다 조금더 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놀이공원이 없는 곳이여서 잠시동안 이렇게 개장을 하면 함부르크 사람들이 다 와보는것같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맥주 파는곳이며, 기념품파는 곳,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게임들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재미있어 하고 무서워하기도 했던 놀이기구입니다. 


이건 꼭 타봐야 합니다. 정말 후회안합니다. 


양쪽 끝에 약 10여명이 탈 수 있는데 한쪾이 타려면 한쪽이 위에서 돌고 있어야 하며, 그때의 짜릿함이 꽤 컸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시간이 굉장히 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Imtech Arena


그리고 함부르크는 독일의 도시답게 축구의 열정도 굉장합니다. 


그리고 몇년전까지 손흥민이 있었던곳이기도 했지요. 

또 굉장히 잘하기도 했기 때문에 지금은 토트넘으로 갈 수 있었지요.


아래 사진들은 제가 2~3년전에 찍은 사진인데 이때

함부르크 VS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였는데 


한국에서 이억만리 떨어진 이곳 필드 위에 3명의 한국인이 경기를 뛰었었지요.


손흥민 VS 구자철, 지동원 !!!!



하지만 경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승리, 경기 후에 지동원, 구자철 선수는 경기장밖에서 

한국인들과 사진을 찍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습니다. 





함부르크쪽 응원석, 전원 스탠딩석이었지만 자리가 꽉찰정도였으며, 

경기내내 응원의 목소리가 정말 열정적이었습니다. 


저 앞에는 Laiser같은? 높은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구를 통해 응원단장이 응원하는 것도 이색적이었습니다. 


이런 열기가 있으므로 해서 축구의 위상도 높아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가족단위의 관객들이 많았으며, 우리나라도 점차 K리그의 열기가 살아나고 있는듯한데, 

조금 더 화끈한 축구로 관객들을 모을 수 있는 리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또 응원합니다. 





역시 어딜가나 이렇게 빅팬은 있기 마련입니다. 함부르크의 빅팬!!!!인정!!


티켓 구매는 ww.hsv.de/tickets/online-ticketshop/ 이곳에서 할 수 있으며, 


다른 블로그에 자세히 소개되어있으니 무리 없을것 같습니다. 


보통은 현장에서 수령도 가능하지만, 숙소로 배송도 가능하기에 

저희는 저희가 묵었던 민박집으로 배송을 요청후 수령하였습니다. 


저희자리는 중간지점의 조금 높은 지점이었는데 55유로 정도였습니다. 


스탠딩좌석은 훨씬 저렴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20유로 안팎?




마지막으로 함부르크 메인경기장 imtech Arena의 전경입니다. 


가는길은 


함부르크 중앙역 (Hamburg HBF)에서 21번 S반을 타고 Hamburg-Eidelstedt에서 내리면 됩니다. 

그리고는 수많은 인파에 휩쓸려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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