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우리 여름이 백일 기념 처가댁 가족여행~ (거제도 바람의 언덕편, 바람의 언덕 주차 꿀팁 대방출)

Sharklet 2021.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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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거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거제도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바람의 언덕으로 향했습니다. 

 

처가댁 식구들이 모두 거제도는 처음이라고 하여 

 

바람의 언덕을 넣었는데요!

 

 

주차가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주차 팁을 가져왔습니다. 

 

 

거제도의 바람의 언덕은 거제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주차장의 시설은 정말 너무 작고 작습니다. 

 

그래서 정말 한번 들어가면 주차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중간에 나오고 싶어도 나올 수가 없을만큼 복잡한 곳인데요. 

 

 

그나마 저처럼 주차를 하면 

 

조금 걸어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다리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바람의 언덕 들어가는 길....

 

들어가는 길은 엄청난 내리막이 있습니다. 

 

내리막이 거의 끝나서 바다와 가까워질때쯤이면 

 

주차난이 시작됩니다. 

 

 

위의 사진처럼 차량이 길을 따라 쭉 주차가 되어 있구요

 

들어가고 나오는 길은 1차선으로 변해버려서 

 

나오지도 ....

 

들어가지도.... 못하게 됩니다. ㅠㅠ

 

 

 

그래서 저의 꿀팁은 ㅋㅋㅋㅋ

 

그냥 들어가기 전에 내리막에 차를 세우는 것입니다. 

 

동그라미친 부분에 주차하기!

 

사실 아주 일찍 가면 상관이 없는데

 

보통 우리가 여행을 가면 낮에 도착하거나 

 

사람이 많을때 도착할 수 밖에 없잖아요~ㅎ

 

그럼 저 동그라미친 부분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는게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덜 받구요~

 

 

 

걸어서~ 바람의 언덕으로~
바람의 언덕 들어가는 입구쪽~
입구에는 울긋불긋 단풍처럼 보이는 좌물쇠들....ㅎㅎ
울 와이프 바람의 언덕 도착!!
왼편으로 보이는 전망대는 없던건데 새로 만들었나봅니다!ㅎ
바람의 언덕 아래 초록색 등대
바람의 언덕 아래 바다에 전망대!
이제 진짜 바람의 언덕 출입구입니다. 
울 여름이는 아빠가 모십니다~
캬~ 이게 바람의 언덕이죠~ 너무~ 탁 트여서 기분 좋아지는 장면!
사람이 꽤 많죠~ㅠ
울 처가댁 식구들~ ㅎ 배가 딱 지나갈때 한 컷!
바람의 언덕 풍차~
울 여름이에게 시선 집중! ㅎㅎㅎ

 

다들 처음 오셔서 그런지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바다가 탁 트여서 시원한것 같았습니다. 

 

풍차가 뭔가 이국적인 느낌을 더해주기도 하구요!

 

 

 

그리고 바람의 언덕 아래에 있는 바다위에 전망대도 새로 만들어진것 같던데!

꽤 풍경이 좋았습니다~

 

 

 

사실 바람의 언덕이 있는 거제도의 도장포에는 유람선을 탈 수 있는 항구도 있었는데요!

아기가 너무 어려서 타보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울 여름이가 좀 크고 다시 간다면 

 

꼭 한번 타보고 싶더라구요!

 

아래는 도장포유람선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외도나, 해금강을 볼 수 있는 코스들이 있으며 

 

선택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입도를 할 수도 있구요~

 

 

도장포 유람선 관광
도장포 유람선 관광~
도장포 유람선 관광지 파노라마

 

울 여름이 얼릉 크거라~ 

 

얼릉 신나는 경험들을 하게 해주고 싶은 아빠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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